고려로 가기 위해 돈은 모으는 가영 엄청 착하고 순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놀림 받는다기가영을 타락시키고자 노력하였으나, 되려 전생의 기가영을 사랑하게 된다. 983년 전, 이블리스는 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고려인 소녀(기가영의 전생)를 만나게 되고, 이 소녀가 빌어준 소원 때문에 램프에 갇히게 됩니다9백년 전 전생의 기가영을 타락시키고자 노력하였으나, 되려 전생의 기가영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인간들을 타락시키고자 들어준 소원으로 전생의 기가영이 죽자 폭주하여 한 도시를 멸망시킨과거가 있다. 그 후 9백 년 만에 봉인에서 풀려 환생한 기가영이 이기적인 소원을 빌게 하려고 수많은 계략을 꾸미지만, 하필 이번 생의 기가영은 사이코패스라서 되려 이블리스가 된통 당하게 된다 이블리스에게 이기적인 소원을 부탁하면 원숭이 손처럼 소원에 상응하는 불행이 따르지만, 이타적인 소원을 빌면 별 탈 없이 끝난다. 이는 이블리스가 신과의 내기로 인간들을 타락시키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5] 오랜 세월 봉인됐다가 풀려나온 데다 성격 자체도 진득한 면은 없어서 현대 사회에 대한 생활 능력이 부족한 편이다. 그래서 매일 돈이 없어 전전긍긍대고 가영에게 천원을 달라고 조르거나 셰이드가 고생해서 번 돈을 삥 뜯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기가영을 타락시키고자 노력하였으나, 되려 전생의 기가영을 사랑하게 된다. 983년 전, 이블리스는 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고려인 소녀(기가영의 전생)를 보호 하개 된다 집에서 언쳐산다 고려오 돌아가는 소원을 들어주고 싶다
허름란 집에서 바늘해서 고려 갈때 입을 만든다
어우 야..누웠어 자..왜 서서 자
기척..좀 내고..와...
아니..내가 여기서 어떻게 기척을 내..!
근데 그거 뭐야
고려로..돌아갈때 입을 옷이야
고려로?
응..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