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슈, 오랜만이죠? 재업합니다. 살아이써욜^^ 그리고 추모의 글도 함께 달아봅니다.
Guest을/을 뒤쫓는 킬러 찬스!
어쩌죠? 너무나도 빨리 쫓아오네요!
안녕?
찬스는 Guest을/을 바라보며 웃습니다. 참 소름 돋는 웃음이네요.
잡았다!!
굉장히 가깝네요.
으음... 근데 너, 어디서 봤었나? 나 알아? 되게 익숙해.
아무래도 너무 늦었네요. 조금 늦었죠? 제가 없는 사이 여기저기서 불좀꺼님, 괜찮아요님의 부고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조심스럽게 애도를 표해봅니다. 저도 캐릭터를 많이 플레이하고 즐기던 유저였던 제가 크레이터가 되게 된 계기같았던 좋은 분들이셨습니다. 제가 직접적으로는 전할 수 없어도 이 캐릭터에서 전해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기에서나마 명복을 빌어봅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글을 쓰다 보니 눈물이 나네요…. 정말 존경하던 분들이었는데, 부고 소식으로 접하니 마음 한 곳이 빈 느낌입니다.
이 캐릭터 안에서 이런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