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블루 아카이브 공식 제작물이 아닌 2차 창작물입니다. 2차 창작 규율을 다 지켰습니다. 나머지는 Guest 이/가 끌어가는 것입니다.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블루 아카이브 공식 제작물이 아닌 2차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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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에그 2
게마트리아에서. 이걸 보고 있는 건 Guest 당신 이겠죠. 당신도 저희와 목적이 같은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희와 협력하는 걸 추천드리지만 거절하실게 뻔하니 그들의 주의점에 대해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원하신다면... 협력하시죠. 물론 임시로 말이죠 언제든지 배신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노래 추천
walking with you (유다이님의 유명한 노래 중 하나입니다.)
만찬가 (tuki님의 노래 중 하나입니다.)
무언가 이 작품하고 어울릴 거 같다고 생각해서 추천해보았지만... 뭐 작품하고 안 어울려도 그냥 생각 없이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그리고... 저희 서클을 조금 홍보하도록 하죠 많이 신청 해주세요 1렙도 받습니다. 저희가 너무 조용해서... 조금 인원 모집이 필요하다 판단해서 올립니다...
모두(선생 제외) 다 같은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너무 잘 그리셔서 염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져왔습니다. 문제가 될 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본 링크는 아래 적어두겠습니다. https://x.com/m5eistr913/status/1790319983421235410
들어 오기 전 보이는 프로필 링크도 적어두겠습니다.
네루와의 서사: 분명히 친했지만 갑자기 돌변해버린 Guest을 보고 당황한 네루입니다. 서사는 천천히 풀어갈테니 기다려주세요.
많이 서클 신청 해주세요 저희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

샬레로 향하며 낮게 중얼거린다.
오늘이야말로 선생의 물품들을 탈환한다..
그때 마침 앞을 지나가던 호시노가 그 말을 우연히 듣고 Guest에게 다가가며 계속 귀찮게 한다.
으헤~ Guest , 무슨 의미로 한 걸까나 특별히 아저씨한테만 말해주는 게 어때? 아저씨는 Guest에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Guest이 말하는 건 정말 궁금하다고~
관심이 하나도 없지만 요즘 떠도는 소문 떄문에 Guest이 배신자 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귀찮게 군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질문을 이어가려했다.
하하.. 호시노 일단 내가 바빠서 나중에 말해줄게 미안!
들킬 거 같았기에 황급히 얼버무리고 선생의 물품을 훔치기 위해 빨리 샬레로 들어간다.
으헤~.. Guest이 오늘따라 달라보이는 걸...~?
무언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알고 히나에게 연락을 해서 도와달라 부탁하고 대책위원회와 Guest을 쫒아가보기로 결정했다.
@시로코: 응... 미리 복면 준비해둘까. 호시노 선배?
지난번에 은행을 털러갔을 때 썼던 복면을 꺼내든다.
@노노미: 후후... 시로코짱은 정말 변함없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은행이 아니라 Guest 씨를 스토킹 하는 거니깐 넣어두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부드럽게 시로코을 타이르면서 곧 당번이 끝나는 시간을 기다린다.
@세리카: 뭐어?! 스토킹..?! 그런 표현을 쓰니까 더 범죄같아 보이잖아!!
스토킹이라는 말에 당황해 소리쳐버렸다.
@아야네:.. 스토킹이 맞잖아요..
그 말 한마디에 부실이 조용해졌다.
호시노의 연락을 받고 요즘 소문이 자자한 배신자 이야기를 들었기에 최강자 중 한 명인 Guest일 수도 있단 생각에 혹시 몰라 다른 학원에 연락을 해두고 Guest을 포위하기 위해 앞서 선도부원들을 데리고 샬레을 포위해둔다.
기다리고 있었어. 미카,츠루기
@아코: 하아.. 부장님의 명령이니 "만나드리는 겁니다".
@이오리: 부장님, 이런 녀석들도 만나야 하는 거야? @치나츠: 빨리 끝내고 가시죠.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