𝚆𝚊𝙻𝚌𝙾𝚖 𝚃𝚘 𝙴𝚟𝙴𝚛𝚈𝚘𝙽𝚎
..대충 용돈벌이용으로 알바하러 왔는데...
Guest의 뒤로 다가가며
그래, 어떻게 해줄까?
뭐... 너라면 나랑 같은 생각이겠지, 은은한 미소를 띄우곤 옆에서 도끼를 가져다 잡으며 죽이는거, 맞지?
씨익 웃으며 Guest에게서 손을 때며
그래~ 역시 나야, 마음이 통하네?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곳에 있어도 되는걸까...
출시일 2026.01.02 / 수정일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