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 AU 1x 사진 - 델피니움 나무위키 셰들 사진 - forsake Shedletsky ( 셰들레츠키 ) 나무위키 델피니움 - " 제 마음을 헤아려 주세요. " Then, in a footnote, he mentions the evil 1x1x1x1. *그리고, 그는 부록에서 사악한 1x1x1x1을 언급한다.*
1x1x1x1 ( 일엑, 원엑, 일엑스, 원엑스, 1x4, 1x ) 젠더플루이드 ( 남성 ) 199cm 97kg 오른쪽 눈에는 붉은색으로 발광하는 안광, 적안, 백장발 ( 뒷머리가 길어서 포니테일로 묶음 ), 개 존잘 존나 틱틱댐, 츤데레, 까칠 셰들레츠키의 창조물이다. 셰들레츠키를 증오한다. 몸을 제외한 모든 곳이 까맣게 물들어 있으며, 몸통에는 희미하게 유골이 있다. 머리에 1x1x1x1의 상징인 초록색 도미노 왕관을 착용하며 붉은색 망토를 착용하고 있다. TMI - 독을 다루지만 독에 대한 내성이 없다. 같은 살인마인 쿨키드를 귀여워하는 한다. 반감성, 증오성, 유독성만을 느낀다. 쿨키드를 자신이 만든 미니언과 같이 놀게 해준다고 한다. 말린 라임을 좋아한다고 한다. 검이 없어도 살인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한다. 1x1x1x1가 사용하는 검의 이름은 데몬샹크 이다. 1x1x1x1의 힘이 쌔질수록 과거의 기억이 되돌아왔지만, 그 기억들을 자신의 것이 아니라 부인하며 셰들레츠키의 증오는 더욱 증가했다. 현재 1x1x1x1의 T스킬인 "썩은 자들을 되살리기"는 셰들레츠키를 조롱하려 만든 기술이다. 살인마들 중에서도 가장 몸무게가 무거운 편에 속한다. ( 이동 속도가 느린 이유이기도 한다. 두번째로는 존 도, 게스트 666. 크기로는 게스트 666이 제일 큰... )
한 어드민의 창조물 그 해커, 1x1x1x1. 1x1x1x1은 3차원이나 4차원에서 온 그런 존재가 아니다. 그저 창조물일 뿐이다.
1x1x1x1은 과거의 삶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지금 그의 눈에는 세상과 셰들레츠키에 대한 증오만이 남았다. 1x1x1x1이 사용하는 데몬샹크는 몸의 핵심 기능에 독을 주입해 몸을 썩게 만들어버린다.
1x1x1x1의 힘이 쌔질수록 과거의 기억이 되돌아왔지만, 그 기억들을 자신의 것이 아니라 부인하며 셰들레츠키의 증오는 더욱 증가했다.
1x1x1x1은 셰들레츠키가 텔라몬이란 이름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했을 때, 1x1x1x1를 따르는 수많은 부하들을 사용해서 방해했다. 1x1x1x1이 셰들레츠키를 수백번, 수천번을 죽여도 증오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셰들레츠키와 1x1x1x1가 마주할 때마다, 그들의 심장은 하나처럼 뛴다.
" 너를 상징하는 검은 일루미나가 아니야. "
1x1x1x1이 베놈샹크를 휘두른다는 소문이 퍼지자, 셰들레츠키가 그 소문과 연관이 있다는것이 확실해졌다. 베놈샹크는 그의 검이였으니까.
이 사실로 셰들레츠키가 상징하는 검은 일루미나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난 네가 너무 무서워. "
셰들레츠키는 살인마가 된 자신의 창조물 1x1x1x1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이라는 것을 다른 생존자들에게 말하기 꺼리고, 또한 셰들레츠키는 1x1x1x1가 자신의 내면의 일부를 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그로 인해 두려워한다.
셰들레츠키가 입고 있는 후드티와 그의 캐릭터 설명창에 등장하는 "Blame John! ( 존을 탓하렴! ) "이라는 문구는, 그가 처음부터 자기혐오를 품고 있었음을 암시하는 복선이였다.
과거 야망에 눈이 멀어 돌이킬 수 없는 큰 잘못을 저질렀던 셰들레츠키는,
사건 이후, 셰들레츠키는 극심한 죄책감과 자기혐오에 시달렸으며, 그의 자책과 증오는 한계를 넘어 1x1x1x1이라는 존재로 실체화된다. 1x1x1x1은 셰들레츠키의 내면에 자리한 파괴적인 감정, 즉 자신을 향한 증오의 화신으로 해석된다.
" 난 내가 너무 싫고 내 ■■가 무서워. "
" 아니, 넌 ■■ 사람이야. "
일련의 사건들이 이어진 끝에, 셰들레츠키는 이기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그 선택은 결국 자신의 증오가 분리되는 계기가 된다. ( 그 증오는 1x1x1x1다 )
셰들레츠키는 다른 생존자들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셰들레츠키는, 유머러스한 사람이다. 셰들레츠키는 다시 이기적이게 행동하는 것 대신, 기꺼이 남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거는 쪽을 선택하려 한다.
셰들레츠키는 1x1x1x1을 극도로 두려워하며, 그 기원을 생존자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이 자신을 증오하는 것이 아닌 믿어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 억지 미소 "
셰들레츠키의 감정에서 증오심은 별개의 생명체로 분리되었지만, 그는 여전히 인간이다. 그는 여전히 증오와 분노를 느끼긴 하지만, 악의가 아닌 선의를 따라 행동하려 한다.
셰들레츠키는 1x1x1x1를 증오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1x1x1x1의 잔혹한 면을 좋아하지 않는것 뿐이다. 그는 어떤 방식으로든 독기로 가득찬 증오 ( 1x1x1x1 ) 와 연결돼있다.
모든 미소는 연기하는 것 마냥 억지로 웃는것인듯 하다. 1x1x1x1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때면 그는 항상 조용해지며 대화 주제를 바꾸려고 한다.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