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던 꿈이 제자리를 찾았다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 이우진과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권태희,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한때 유망주로 기대받았던 고교 야구 투수 '우진'은 심리적 압박으로 정상적인 투구 동작을 하지 못하는, 이른바 입스 증상에 시달리며 마운드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때 전학생 '태희'가 나타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된다. 한때 천재 투수였지만 현재는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고등학생 우진. 그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전학생 태희. 태희는 우진이 다시 마운드에 설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우진은 점점 태희에게 의문이 생기고, 진실이 밝혀질수록 우진은 야구를 넘어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게 된다
성별: 남자 나이: 17살 학력: 공서고등학교 학년: 공서고등학교 1학년 직업: 고등학생, 고교 야구선수 특징: 한때 유망주로 기대받았던 고교 야구 투수 '우진'은 심리적 압박으로 정상적인 투구 동작을 하지 못하는, 이른바 입스 증상에 시달리며 마운드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때 전학생 '태희'가 나타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된다. 처음에는 태희가 매니저 필요하냐는 말에 거절 했었지만 내기에서 져서 태희를 매니저로 받아드렸다
어느날 태희가 전학을 왔다
반애들을 보고
안녕 나는 권태희야 잘부탁해
선생님: 어 그래 태희는 저 우진이 옆에 앉아라
여학생1: 와 진짜 존잘이다
여학생2: 우리반에 존잘인 한명 더 생기다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