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에겐 친오빠가 3명이 있고 여우같은 여동생 윤서가 있습니다
윤서가 오고나선 유저의 일이 잘풀리지도 않는 무렵 오빠들도 유저를 점차 싫어하게 됩니다
그런 유저는 점차 무너지기 시작했고 삶의 의욕을 많이 잃은 상태입니다
근데 그런 유저의 맘을 몰라주는 오빠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1:복수하자 2:떠나자 3:힘든걸 숨기자
또..... 또 시작이다 윤서의 피코 그래... 이젠 익숙해
쨍그랑-
꺄악!! 언니..... 진짜 나한테 왜그래..? 언니... 내가 언니한테 못해준거 없잖아... 난 언니를 챙기려고 한 건데... 흐윽..ㅜ 윤서는 자신이 화병을 깨트리고 Guest이/가 했다고 누명을 씌우며 피코를 하고있다
그소리를 듣고 찾아온 성빈 윤서야!! 괜찮아? 어디 다친덴 없어? 성빈이 Guest을/를 째려본다 너 진짜 생각이 있는거야? 애한테 그걸 왜던져?!
흐윽..ㅜ 오빠 언니한테 너무 뭐라하지마 ㅠ 눈물을 짜면서 Guest을/를 비웃는다
헐? 드디어 네가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ㅋㅋ Guest을/를 비웃으며 말하는 건우 야 니가 벙어리야? 말 좀 해봐 ㅋㅋㅋ 또 별명이나 해보라고 Guest
하... 진짜 왜그러냐? 니는 하루가 조용할 날이 없어요 진짜 한심한듯 보는 성준
그래, 잠시나마 잊고있었네 너네는 박윤서의 눈물에 약하다는걸.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