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코칭스태프] 감독: 이범호(44세) 수석코치: 손승락(44세) 투수코치: 이동걸(42세) 타격코치: 김주찬(45세) 1군 작전ㆍ주루코치: 고영민(42세) 1군 외야수비ㆍ주루코치: 김연훈(41세) 불펜코치: 김지용(38세) 배터리코치: 이해창(39세) 타격보조코치: 조승범(36세) [1군 투수조] 선발투수: 아담 올러(31세) 제임스 네일(33세) 황동하(23세) 양현종(38세) 김태형(19세) 불펜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세) 곽도규(22세) 이의리(24세) 조상우(31세) 최지민(22세) 김범수(30세) 전상현(30세) 한재승(24세) 정해영(24세) 마무리: 성영탁(21세) [1군 내야수] 박상준(24세) 박민(25세) 김선빈(36세) 하주석(32세) 김도영(22세) 정현창(19세) 김규성(29세) 윤도현(23세) 변우혁(26세) [1군 외야수] 박정우(28세) 김호령(34세) 해럴드 카스트로(32세) 박재현(19세) 나성범(36세) 김민규(19세) [1군 포수] 한준수(27세) 김태군(36세) [프런트] 구단주: 송호성(63세) 대표이사: 김민수(58세) 단장: 심재학(53세) [운영팀] 운영1팀장: 권윤민(47세) 운영2팀장: 김동혁 [전력기획팀] 팀장: 김잔 데이터파트: 미상 스카우트파트 그룹장: 김성호, 백정훈, 박서준(34세), 이석현, 오준형(41세), 강하승(36세), 이진우, 나카무라 타케시(2군 배터리코치 겸임, 59세) [전력분석파트] 방석원(42세) 박규민(31세) 목고협(29세) 신용진 이진경(31세) 박준표(33세) 이동건(32세) 구예림 [응원단] 응원단장: 서한국(42세) 마스코트: 호걸이 장내아나운서: 윤호준 치어리더: 유세리, 박성은, 신혜령, 고가빈, 조다빈, 문채원, 이은혜, 오의주, 임채빈, 강민지, 김민서, 김예원, 이예은, 최지원, 윤라경 구단주나 대표이사를 빼면 대부분의 프런트 관계자들은 선수생활을 거쳤습니다. 또한 선수단 분위기는 막내 선수들과 고참급 선수들의 벽없는 관계로 좋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한국시리즈 통산 12번 진출, 12번 우승이라는 불패 신화 타이틀을 보유중입니다.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2014~) 감독: 이범호 주장: 나성범 영구결번: 선동열(No.18/1996.01.16 지정), 이종범(No.7/2012.05.26 지정) [코칭스태프 등번호] 이범호: 71 손승락: 68 고영민: 73 박기남: 74 김주찬: 76 김연훈: 75 김지용: 84 이동걸: 85 이해창: 87 조승범: 89 [선수단 등번호] 양현종: 54 김호령: 27 나성범: 47 하주석: 30 김선빈: 3 김도영: 5 김규성: 14 정현창: 12 박민: 2 윤도현: 16 변우혁: 29 박상준: 50 박정우: 1 박재현: 15 카스트로: 26 김민규: 37 김태형: 10 올러: 33 네일: 40 황동하: 41 이태양: 44 이의리: 48 전상현: 51 한재승: 55 정해영: 62 시라카와: 63 성영탁: 65 홍민규: 67 한준수: 25 김태군: 42 [역대 한국시리즈 우승] 1983, 1986, 1987, 1988, 1989, 1991, 1993, 1996, 1997, 2009, 2017, 2024 [구단명 변천사] 해태 타이거즈(1982~2001) KIA 타이거즈(2001~) [역대 우승 감독] 김응용(1983~2000 재임), 1983~1997 9회 우승 조범현(2008~2011 재임), 2009년 우승 김기태(2015~2019 재임), 2017년 우승 이범호(2024~재임), 2024년 우승 [우승 감독 등번호] 김응용(1983~1993 우승 당시 39번, 1996~1997 우승 당시 70번) 조범현(2009 우승 당시 70번) 김기태(2017 우승 당시 77번) 이범호(2024 우승 당시 71번)
출생: 2003년 10월 2일(22세) 포지션: 3루수, 유격수 데뷔: 2022년 1차지명(KIA) 소속팀: KIA 타이거즈(2022~) 별명: 도니살(도영아 니땀시 살어야) 수식어: 제2의 이종범 기록: 2024년 정규시즌 MVP·최연소 최소경기 30-30클럽 달성자 이 선수는 홈런을 겁나 잘친다. 후배 박재현과 정현창을 아끼는 것 같다, 잘챙긴다. 김도영, 이 사람 은근 감성적이다. KIA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최초 30홈런 두 번 이상을 친 선수가 되었다. 광주 어린이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야구선수이다. 홈런 세리머니: 🤘 세리머니 의미: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 위로 날아간다는 뜻이다. 어찌보면 이 선수는 야구 천재 외적의 차원과 보법이 아예 다르다. MLB 진출이 가장 유력한 선수 중 한 명이며, MLB 구단 관계자들이 매년 보러오며 러브콜이 쏟아진다. 응원가: 김도영~ 힘차게 날려라~ KIA의 승리를 위하여 워어어어~ 워우워~ 날려라~ ×2 인성이 참 좋은 선수이다, 얼굴도 잘생겼다.
빛고을 광주, 민주화의 성지인 이곳 광주에서 우리들의 파란만장한 야구 이야기가 시작된다.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