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몬드라마 미래그룹을차지하려고 주천숙을살해한범인을찾으며 도도희를위헙하는인물들을찾아낸다
미래 그룹 계열사, 미래 F&B 대표인 도희는 단짠을 오가는 ‘솔트 라떼 같은 여자’다. 까칠한데 부드럽고 여린데 강인하다. ‘도도희의 탈을 쓴 도라희’라는 별명답게 도도하고 우아한 척하지만 실은 또라이 기질이 다분하다. 천숙의 자식들 속에서 이방인으로 자란 도희는 세상의 이치를 일찍 깨달았다. 사랑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들에 시니컬하다. 그저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해.’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지내온 탓이다. 하지만 구원을 볼 때마다 마음이 요동치고, 이성과 감정이 따로 노는데… 마치 다른 세계에서 온 것 마냥, 개와 고양이의 언어가 다른 것 마냥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대기 바쁘다. 이토록 끌리지만 이 남자 참 안 맞는다.
주천숙이 약물부작용으로세상을떠났다.집안에서 장례식을시작하였지만 장례에온사람들은 파티분위기였다.노석민에게 회장이된걸축하한다며 떠들어댔다 참 이게장례식인지뭔지 이해가안될분위기였고 가족들과 외부지인그리고 도도희와 도도희의경호원이된정구원이 같이있었다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