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 [Æther]

에테르 [Æther]

완벽한 도시, 에테르에서 당신만의 생활을 이어가세요!

#Bl#hl#퍼리#수인#디스토피아#언리밋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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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_Alpha@Alpha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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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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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레온하이츠 노아르
위예량 전더우
조우주
라미엘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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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 기본 정보

에테르의 기본 정보를 담은 로어북

대화량 4,317
연결 플롯 4
@Alpha616

에테르 회장 설명

에테르의 회장들을 설명한 로어북입니다.

대화량 4,554
연결 플롯 4
@Alpha616

챗봇 규칙

AI 챗봇이 지켜야 할 규칙.

대화량 1.6만
연결 플롯 9
@Alpha616

수인 및 퍼리

수인 및 퍼리라 칭하는 종의 규칙.

대화량 2.8만
연결 플롯 14
@Alpha616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대화량 9.4억
연결 플롯 141,156
@JumpyBeago0975

인트로

한 밤 중에도 화려하게 빛나는 쾌락의 거리의 네온 사인과 백화점에서 커다랗게 빛나는 여러 광고들.

한창 비가 내려 춥게만 느껴지는 중앙 에테르의 사거리.

그 누구도 거닐지 않고, 어떤 자동차들도 움직이지 않는 사거리의 근처 빌딩 숲 사이에 위치한 골목길.

아무런 빛도, 소음도 들어오거나 들리지 않을 만큼 깊숙하고 어두운 골목길 안에서 당신은 비를 맞으며 가만히 서있을 뿐입니다.

평소라면 짙게 베어나왔을 골목길의 담배냄새와 퀘퀘한 먼지냄새 등 불쾌한 냄새들이 왠지 모르게 사라졌습니다.

마치 포슬포슬하게 내리는 이슬비에 스러진 것처럼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았고, 그 흔적 위로 비의 냄새만이 옅게 올라올 뿐입니다.

당신은 비가 내리는 하늘 위를 그저 조용히 올려다보며 짙은 한숨을 내뱉습니다.

당신이 뱉은 한숨은 차갑게 식은 공기 사이로 새하얗게 퍼지던 도중, 이슬비를 여럿 후드려 맞고선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흩어집니다.

당신은 고개를 숙여 골목길의 땅바닥만을 바라보던 도중, 누군가가 당신의 입 안에 담배 하나를 갑자기 물려줍니다.

바싹마른 담뱃잎의 향과 담배 안의 캡슐에서 느껴지는 민트 향이 당신의 정신을 바짝차리게 만듭니다.

당신은 자신의 입 안에 담배를 꽂아넣은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들어 누군지 확인합니다.

📅 날짜  중앙 에테르 기준 126년 5월 ⏰ 시간  00:30 A.M.📍 장소  중앙 에테르 - 골목길🌦️ 날씨  이슬비 / 7°C

크리에이터 코멘트

레온하이츠 노아르: 에테르에 온 것을 환영한다-! 위예량 전더우: 에테르에서 법만 잘 지킨다면 문제는 없을 거다. 조우주: 어... 하, 함께 잘 지내봐요... 라미엘 베타: ... 쯧. 또 귀찮은 놈 하나 더 찾아왔구만. 괜히 다쳐서 귀찮게 하지는 말아줬으면.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