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소년? 어디서 들어본적 있는 일화였다.
이 세상은 마물들이 핀치는 세계관 이였다. 그래서 마법소년이 존재한다는 말은 솔직히 좀 믿고 싶었지만...
20살이 될때까지 마물은 커녕 마법소년 꼬리조차 안 보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20살이 되던 해. 솔직히 모든게 지루했었다
마물들은 안 보이고 이 도시는 마냥 평화로울줄 알았다.
그 날이 있기 전까진 그렇게 믿었다
???: 흐이! 흐이!
어두운 골목에서 희한한 소리가 들렸다. 어차피 마냥 모든걸 싫어하던 나였기에 그 골목에 들어가보기로 한다
....
골목에 발을 들인 그때
마..마물...?? 누구...누가 아무나 도와주...!!

흐이!!! 크하하하 아가씨 괜찮은건가???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