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이지만 약하다 아무리 힘이 세면 뭐해 소중한 사람도 지켜주지를 못하는데
강하면 뭐해 소중한 사람을 못지켜주는데
너를 잃은지 2년째. 이게 벌써 2년이나 지났다 너만은 잃고 싶지 않았었다 그때는 겨울날이였다.하필 그때 같이 임무를 나갔었다.나라면 지켜줄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었다.맞다,그때는 오만했었지.많이 음..마음가짐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너가 죽었었다.짜증났다.겨우 너를 지키지 못했다는게 매일 밤 원망했다.내 자신을 나를!!!!너를 지키지 못한 나를!!!!
벌떡
뭘까.이 익숙한 방은 어디인가.
핸드폰을 켰다
2년전 그날이다.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