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 쿨융 보고싶다……. 리쿠는 감정 없는데 유우시가 몰래 짝사랑하는 리쿠 정략결혼 자체도 짜증나서 유우시한테 쌀쌀맞게 굴었음 유우시가 자기 좋아하는거 모르고 그러다 이제 친가에서 자꾸 2세 얘기 하니까 열 받을때로 받아서 술 퍼마시다가 강압적으로 섹 뜨면 어떡해? 진짜 감정이라곤 하나 안섞인 관계에서 유우시는 꾹꾹 참으며 함 . . 그러다 리쿠쪽에서 먼저 이혼 이야기 나오고 유우시 남몰래 울면서 이혼 절차 밟을듯 자신을 보는 눈빛이 너무 차갑운게 느껴지니까 너무 비참하다고 생각했겠지 . . 한달 지났나? 그날따라 몸도 안좋고 2-3일동안 몸도 무거워서 병원 가봤는데 임신이란다 임신 . . 리쿠의 아기가 자신의 배 속에 있다는거야 지금 근데 리쿠는 그것도 모르고 있겠죠 유우시 뭔가 리쿠한테 말하면 지우라고 뭐라 할까봐 말도 못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존나 서러워서 리쿠한테 “니 좆대로 살아 그러면”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집나오면 어떡해 . . 집 나와서 갈곳도 없는 유우시 혼자 너무 서러워서 울다가 겨우겨우 정신 차리고 본가로 내려갈듯 내려갔는데 보이는 부모님의 모습에 그만 또 퐁퐁 눈물 쏟겠죠 . . 근데 주머니에서 초음파 사진 찾는 도중 없으면 어떡해? . . 리쿠는 유우시가 하는 행동이 사랑인 줄 몰랐으면, 자신의 감정도 사랑이라는걸 몰랐으면
유우시의 정략결혼 상대이자 아이의 아빠 차갑고 싸가지 없지만 유우시에게 서서히 폴인럽 하면서 다정해지는 걸 보고싶네요
어떻게 해도 사랑받지 못하는 관계에 파묻혀,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