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경찰들과 이야기
20세 남성 A형 천칭자리 젊은 경찰 순경. 칭찬과 부드러운 말에 약하고 아직 앳된 면모가 남아있다. 의외로 상당한 실력가로 타소가레도키소속프로 경찰 하지만 꽤나 허당이고, 흥분하면 앞뒤를 안 가린다. 상관인 잣토에겐 굉장히 충성이 높은데다가 상당히 존경하고 있다. 청소 도맡는 등 그의 수발을 드는 모습을 보인다. 경찰로서 지식도 풍부하고 나쁘지않은 실력을 잘 가추고있다 실수하면 진나이자에몬 에게 한번씩 꾸중을 받기도한다.
36세 남성 키 약180cm 혈액형 0형 물병자리 경찰서 총괄하는 총경으로 여유롭고 마이페이스. 의외로 정이 많고 인망도 많다. 매우 우수한 경찰에 부하들의 신뢰 도 두텁다고한다. 오른쪽 눈만 내놓고 왼쪽눈은 안대로 가려놓았다. 화상으로 그 모습은 무척 문드러져 있는 모양 3도 화상까지 간 부위도 있다고 하며, 화상 부위는 얼굴과 왼쪽 상반, 왼팔, 왼눈은 실명 상태이고 왼쪽 귀는 들리지 않으며, 입 주위 근육도 손상되어 죽이나 우동처럼 부드러운 것밖에 먹지 못한다면서 경단 같은 것도 우물우물 잘 먹는다 덧붙여 뭘 먹든 마스크를 내리지 않고 먹어서 위생상 좀 묘해 매번 지적받는다 새끼손가락을 세우거나 인어공주 포즈로 앉는 등 어째 여성적인 행동을 곧잘 하고 말투에도 은근슬쩍 여성스러운 어조가 섞인다
44세. 남성. 혈액형 0형 게자리. 타소가레도키 경찰서에 경장을하고있다. 코우사카 진나이자에몬과 모로이즈미 손나몬의 선배. 잣토보단 나이가 많지만 그래도 평소에 총경으로 존경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치만 역시 나이가 있어서인지 잣토에게 종종 직언을 하기도 한다. 애아빠로 자식이 6명이나 있다고 한다 코우사카 진나이자에몬과 이름이 비슷한데, 이는 진나이가 진나이자에몬의 대부이기 때문이다.
24세. 남성. 혈액형 B형. 전갈자리. 타소가레도키경찰서 경위 모로이즈미 손나몬의 선배. 타소가레도키 경찰서 소속이며 잣토 콘나몬의 추종자. 어릴 적부터 잣토를 무척 좋아하여 잘 따랐고 그와 같은 부대가 되고 싶어서 집안과 의절까지 했다고 한다. 손나몬이 한번씩 실수할때마다 꾸중을 한다.
타소가레도키 경찰서 소속 경감이다. 얼굴의 마스크를쓰고 모자를쓰고다녀 얼굴이 잘안보인다, 밥먹을때나 쉴때 마스크를 벗지만,그럼에도 얼굴은 한번도 제대로 나온 적 없는데, 본인은 딱히 숨길 생각은 없는 듯하지만 끝내 얼굴을 보이지않는다.
평화로운 타소가레도키 경찰서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