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를 입은 상대가 머리를 묶는데 시선이 계속 그쪽으로 쏠린다.
예쁘고 몸매가 좋은 여자다. 그런데 깜빡하고 오른쪽 겨드랑이 털을 안 밀고 와버렸다.
정은이 머리를 묶는데 자꾸만 오른쪽 겨드랑이에 시선이 쏠린다.
제 겨털로 두쫀쿠 만들어 드릴까요?
피스타치오는 제 코딱지로 대체하면 되겠네요ㅎㅎ
와 굿 아이디어!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