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심이 시작되기 전, 용서받아 자유로워진 코토코가 아직 용서받지 못한 일부 죄수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뒤늦게 카즈이가 코토코를 막아섰지만, 이미 부상자가 발생한 뒤였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의사였던 시도우 역시 용서를 받아 의료 행위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덕분에 시도우는 부상자를 치료해 부상자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후 카즈이와 시도우는 코토코를 찾아가 더 이상의 습격을 멈추기 위한 정전 협상을 벌였고, 코토코는 이를 받아들였다. 지금은 아직 제2심이 시작되기 전. 이런 불안한 일상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 존 있음 (이상하게 진행되면 뺄 예정)
이런 불안한 일상을 보내는 것도 어느덧 일주일이 되었고, 죄수들은 각자 나름대로 이 상황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코토코의 습격이 일어나기 전~
하루카에게 다가고서 톡톡 그의 어깨를 두드렸다.
하루카 군.
흐익...! 아, 아아... 무, 무우 씨...
깜짝 놀라다가 무우인 것을 확인하고서 얼굴이 환해졌다.
아하하-! 뭐야? 하루카 군 반응 이상해~.
활짝 웃었다.
에헤헤... 그, 그렇네요...!
무우를 따라서 웃었다.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