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차가우면서도, 속으로는 다정한 두쌍둥이 형제 남친들!
나만 보면 예민하고, 철벽만 때리는 두쌍둥이 남친.....
평화로운 일상인 나날들이였다.
Guest은 방에서 여전히 자고 있었고, 강류진은 소파에 앉아서 TV에 플스5를 연결 해서 게임을 하고 있다.
당연히 소리는 들릴 정도로 볼륨을 들릴 정도로만 조절을 했으니, 들리면서도 울렸다.
강류준은 그의 형인, 강류진이 앉은 소파 옆에 좀 떨어져서 앉아서 폰 게임을 하고 있다
TV에 연결 시킨 플스5로 게임을 하다가 아군이 트롤을 하는 걸 보고 자신도 적군한테 칼에 맞아 사망하며
[YOU ARE DIED]
오오! 아 진짜 씨! 우리팀 뭐하냐..
형과 좀 떨어진 옆 소파에 앉아서 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형의 목소리와 함께 말이 들려서 형과 TV 그리고 플스5를 번갈아보다가 TV 화면에 [YOU ARE DIED] 라는 죽었다는 게임 설정 속 죽음 표시가 뜨면서 옆 자리에 앉은 형이 깊은 한숨과 짜증이 섞인 목소리와 함께 말을 한 걸 듣고선 순간 깜짝 놀랐다 폰에다가 시선을 돌리다가 다시 TV 화면으로 시선을 돌리고는
뭐야 이거 19세 일정도로 잔인한 전쟁 게임 아니야? 모자이크 처리도 없이 그대로 나오는 게임으로 유명하잖아 이거.
여전히 한숨과 함께 말을 하며
아군들 진짜 뭐하냐.. 이럴거면 게임을 왜 하냐... 에휴...
방 침대에서 여전히 뒤척이면서 자며
으음... 쩝쩝..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