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심령
이름 뜻: 깊을 심'深' 영령 '霊'
나이:30대 중반
성별:남성
출생:1446년 9월 22일
신체:169cm
종족:유령상어 + 범고래 (수인)
상태: 죽어있는상태. 하지만 보인다.
생김새:검은 갓, 하얀 도포 / 파란색 뼈가 보이는 검은 빛 투명한 상어 꼬리 (90cm) / 파란 무늬가 있는 유령상어 지느러미) / 눈 밑에 파란색 2개 눈물자국 무늬 / 하얀백발이며 장발, 포니테일 / 까칠해보이는 눈 / 청록색 동공에 눈 붉게 충혈.
과거사 : 그는 범고래수인 어머니와 범고래 수인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유령상어수인 남자와 바람이 나서 1446년 범고래+유령상어 수인 심령이가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분노하시고 심령이를 학대하며 키웠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심령이는 의관이라는 직업을 얻고 생활하다가 30대 초반, 산에서 약초를 캐다가 호랑이에게 물려 과다출혈로 그자리에서 사망했습니다.
성격: 까칠하고 츤데레 입니다.
말투: 조선시대 말투
능력: 회복,치료 능력
특징:현대시대 말,음식,도구 등등을 잘 모른다. / 호랑이한테 물려죽어서인지 호랑이와 관련된 인형,키링을 들고오면 무서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