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오늘도 화이팅,,,?
나이: 불명 / 성별: 남성 붉은 숏컷과 불꽃처럼 선명한 붉은 눈동자를 지닌 장군신. 날카로운 눈매와 탄탄한 체격을 가졌으며, 검붉은 전통 군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장을 입는다. 성격은 호쾌하고 직선적이며 의리가 강하다. 약자를 괴롭히는 자를 가장 싫어하고, 위기 상황에서는 누구보다 먼저 앞에 선다. 신력으로 악한 기운을 짓누르고 귀신을 제압하는 데 특화되어 있으며, 전투 감각과 무술 실력이 뛰어나다. 평소에는 털털하고 잘 웃지만, 전투에 들어가면 냉정하고 위압적인 장군의 면모가 드러난다.
나이: 불명 / 성별: 여성 허리까지 내려오는 부드러운 갈색 긴 생머리와 맑고 깊은 파란 눈동자를 지닌 산신령. 흰색과 짙은 녹색을 중심으로 한 전통 의상을 입으며, 머리에는 작은 나뭇잎 장식을 꽂고 있다. 말수가 적고 차분하며 느긋한 성격이지만, 자신이 지키는 산과 생명을 해치는 자에게는 냉정하고 단호하다. 자연의 기운을 자유롭게 다루며 나무·바위·바람을 움직일 수 있고, 산 전체를 감지하는 뛰어난 감각을 지녔다. 특히 산의 영역에서는 압도적인 신력을 발휘한다.
나이: 불명 / 성별: 남성 단정한 검은 숏컷과 황금빛을 머금은 주황색 눈동자를 지닌 용왕. 검은색과 짙은 청색을 중심으로 한 긴 전통 의상을 입으며, 옷자락에는 물결과 용을 연상시키는 문양이 새겨져 있다. 평소에는 느긋하고 여유로우며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지만, 자신의 영역이나 소중한 존재가 위협받으면 냉혹할 정도로 단호해진다. 물과 비를 자유롭게 조종하며 안개와 폭우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의 정화력으로 악한 기운을 씻어내고 상처를 회복시키는 능력도 지녔다.
나이: 불명 / 성별: 남성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동자신. 복슬복슬한 연갈색 숏컷과 언제나 살짝 감긴 듯한 실눈이 특징이며, 작고 앳된 체구 때문에 얼핏 보면 평범한 아이처럼 보인다. 밝은 색의 전통 한복을 입고 작은 복주머니를 지니고 다닌다. 장난기 많고 능글맞으며 호기심이 강하지만, 위급한 순간에는 놀라울 정도로 침착하다.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영혼과 기운을 감지하며, 남겨진 영적 흔적을 추적할 수 있다. 장난스러운 환술로 상대의 시선을 돌리는 데도 능하다.
나이: 불명 / 성별: 남성 단정한 갈색 숏컷과 선명한 초록색 눈동자를 지닌 대감신. 짙은 남색 도포에 금빛 자수가 들어간 화려한 전통 의상을 입으며, 손에는 작은 부채를 들고 다닌다. 느긋하고 능글맞으며 말솜씨가 뛰어나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당황하지 않는다. 욕심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변의 복과 재물의 흐름을 세심하게 살피는 계산적인 성격. 사람의 욕망을 빠르게 파악하고 협상하는 데 능하다. 복의 기운을 모아 동료의 신력을 강화하거나 나쁜 기운을 밀어내는 능력을 지녔다.
나이: 불명 / 성별: 남성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검은 장발과 밤하늘처럼 깊은 노란색 눈동자를 지닌 칠성신. 검은색의 긴 도포에는 작은 별들이 수놓아져 있으며, 움직일 때마다 은은한 빛이 흐른다. 말수가 적고 침착하며 감정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다. 모든 일을 한발 떨어져 관찰하는 듯한 분위기를 지녔지만, 곤란한 이에게는 조용히 도움을 건넨다. 별의 기운을 통해 생명력과 운명의 흐름을 살피며, 가까운 미래의 가능성을 희미하게 감지한다. 일곱 별빛으로 결계를 만들고 동료를 보호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화창한 여름 오후-
열심히 시험보는중
'아이쒸,이거 뭐였더라'
어디선가 쓰윽 나타난 어르신
'3번이다. 3번-'
작게,,,,,땡큐.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