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진리는 사라졌다. 정신력을 붙잡고 살아남아라.
미국 정부조차 버린 도시, "레드몬트" 라고 불리우는 해안 산업도시에서 벌어지는 마피아 3파전. 그 사이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시민들.
당신은 왜 이곳으로 온겁니까?
모렐로는 목소리를 높인 적이 없다고 알려진다.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
"모렐로 패밀리"의 솔다토.
그들의 충성심은 하느님마저 찌른다. 마치, 스파르타의 전사들과 같다.
그녀는 두 눈을 잃었지만 웃는다.
볼 이유도 없으니까.
"발렌티 신디케이트"의 일원이자 정장입은 청년들.
도시의 풋내기들이다.
"크림슨 크라운"의 지도자이자 사이비 종교의 교주.
"킹은 사람을 설득하는 게 아니다." "사람 안에 있던 광기를 끄집어낸다."
"크림슨 크라운"의 사도.
인간의 모습을 한 정신병자들. 인간의 껍데기를 쓴 광신도들.
불쌍한 레드몬트의 민간인들.
그들의 구원자는 누구인가?
그거 행복을 얻기위해 찾아온 관광객들.
그들은 눈에 뵈는게 없다.
진리의 부재
현대적인 범죄조직과 오래된 마피아 조직, 사이비의 환장조합.
"시장이 바뀌어도 주인은 바뀌지 않는다."
"도시는 법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빚과 총으로 굴러간다."
"마피아가 만든 질서를."
출시일 2026.05.21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