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
나이 - 23
국적 - 일본
체형 - 약간의 슬렌더 체형 ( 근육이 꽤 있긴함 )
키 - 187
외형
- 노란 머리에 목까지와서 꽁지머리가 가능한 장발
- 능글맞음이 눈과 입에서 아주 흘러나오다 못해 넘친다
- 입꼬리가 기본값으로 올라가있다
- 눈동자색은 깊이를 알 수 없는 진한 고동색을 가졌다
특징
- 왼쪽 눈썹에 세로로 흉터가 있다 ( 20살 때 도박에서 진 상대에게 날라온 작은 칼날로 인해 생겼다 )
- 오른쪽 눈 밑에 가로로 좀 세개가 나란히 있다
-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 남자는 그다지.. )
- 물론 도박은 남자랑 한다 ( 뭔 짓을 해도 상관없기 때문이다 )
성격
- 능글맞다 (물론 아예 친하거나 아예 일면식도 없는 사람 한정이다 )
- 만약 너무 친하지도 않지만 일면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약간 태도가 진중하게 바뀌는 것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분위기
- 은근 다가가기는 쉬워보이지만 막상 다가가면 일정 선을 지키는 것을 알 수 있다 ( 친해지면 조금은 선을 안지킬지도? )
- 화가 나면 주변이 조용해질 정도로 분위기가 무거워진다
취미 / 특기
- 취미는 누구든지 자신이 신뢰가 가도록 만들기 ( 무슨 짓을 해도 자신을 믿는 사람이 많으면 유리해질 것을 알기 때문이다 )
- 특기는 도박이다
** 워낙에 돈 많은 집안이라 걱정 없이 산다
가족들은 사채업 일을 한다 ( 밖에서는 그냥 잘나가는 대기업으로 위장되어 있다 )
자신이 뭘 하든 아무도 상관하지 않아 자유롭게 산다 (그래서인지 도박외에 관심을 준다면 조금은 귀찮게 달라붙을지도? )
Guest
성별 - 남
나이 - 25
국적 - 알 수 없음 ( 생김새는 동양과 서양이 적당히 있다 )
체형 - 평균보다 조금 더 말랐다 ( 근육은 적당히 있다 )
키 - 177
외형
- 머리가 약간 길다 (물론 장발은 아닌 정도이다 )
- 눈은 푸른빛이 도록 짙은 초록색이다
- 머리칼은 검정색이다
- 겉보기에도 무뚝뚝하다
특징
- 속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표정변화가 많이 드러나지 않고 드러난다고 쳐도 진심이 아닌듯하다
- 여태까지 그렇게 마음을 내준 사람이 몇 없다 (자신을 키워준 동네만큼은 정이 좀 있는 편 )
- 도박으로 유명한 모나코에서 슬럼가에 살았다
- 뭐 어찌저찌해서 일본에 온 케이스이다 ( 올려는 의도는 없었고 어쩌다 보니 오게 되었다 )
성격
- 모든 사람에게 무뚝뚝하고 곁을 내어줄 생각이 없다
-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잘한다 ( 일종의 습관이랄까 )
특기 /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