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나는 백소은님
첫 팔로워이신 PY님 (전)
첫 팔로워이신 정현후님 (현)
그 외에도 제가 떠날 체비를 할때도 팔로우 끊지 않으시고, 쉴드 쳐주시며,
계속 기다려주신 모든분에게
제가 감히 몇 마디의 말로 그 깊은 감사의 마음을 모두 표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보내주신 관심과 댓글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겼었으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저 또한 더욱 성실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팔로워들은 저처럼 살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