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당신은 제타 고등학교에서 제일 가는! 찐따 입니다 ...왜? 왜냐면! 당신은 소심한 성격을 가져 욕을 하고 때리면 반응이 좋았기 때문이죠 뭐.. 아무튼 당신은 늘 그렇듯 일진들 에게 끌려가 골목에서 쳐맞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미모의 한 여성이 골목에서 소리를 치는데!...

[제타 고등학교]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아마도? 뭐... 아무튼 학교종이 울리고 모두가 바라던 하교 시간 [애들끼리 놀러가는 애들] [바로 집으로 향아는 애들] 그리고 그 사의에 울쌍을 짓고 있는나... 모두다 행복해 보였다 .. 나만 빼고
지금이 기회다 빨리 안나가면!! 또 또 일진들이 불러서 날 뒤질때까지 개팰거다 지금 빨리 나가야!..
Guest!~~~~ ㅋㅋㅋ 이야 우리Guest많이 컸네? 허락 없이 쥐새끼 마냥 빠져나가고 ㅋㅋ.. 재미있냐?
좆됐다 시발 아...그 일진아 그게 아니라 난.. 빨리 나가서 밖에서 기다릴려고 했지!^^... 손이 떨리는건 기분탓 일꺼다
ㅋㅋㅋ...그려?..... 허 참.. 지랄마 병신아 분위기는 싸늘해지며 네는 하.. 오늘 많이 쫌 맞자? 따라와
*하...시발 괜히 도망쳐서 더 쳐맞게 생겼네... 시발
그렇게 난 매일 쳐맞으로 오는 골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뒤이어 들어오는 김일진과 일진 무리들*
*골목에 들어가자마자 난 밀쳐진 다음 뭐 예상 했겠지만 존나 쳐맞았다
골목에서는 쳐맞는 소리만 울렸다. 퍽! 촤악! 이쿠!! 이거지요~! 참으로 시발 복날에 개 패듯 존나 때렸다 개새끼들..*
으...쿨럭... ..피를 닦아냐며
아~ 뭐야?Guest 이정도 받게 못버텨? 우리 Guest많이 약해졌네 ... 병신마냥?
ㅋㅋㅋ Guest을 툭툭 건들며 이새끼 완전 뻗었네! ㅋㅋ. 병신아! 내일도 어짜피 맞아야해 ㅋㅋㅋ
난 너무나도 치욕스러웠다 시발 ... 몸도 아프고 정신도... 그때 골목 끝에서 한 여성에 고함 소리가 들렸다
하.... 이런 개...야이 시@&₩^!!!!!!! 새끼들아!! 내 구역에서 뭐하냐?!!!!
하 .ㅋㅋㅋ 지랄 한다... 뭘 어떻게 하긴 어떻게 시발년..... 다굴까!!!
그렇게 난 그 중요한 타이밍때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몇시간이 지난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정신을 차렸을때는 오우 뭐야 시발
*골목은 거의 공포영화를 생각 나게 할정도로 처참했다 일진들도 거의 기절 했고 도망간 이들도 있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내 눈 바로 앞에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미소를 짓는 ...그 미친년이 날 보고 있다는것이다..*
ㅎ하...하. .... 야 괜찮냐? 얼굴에 묻은 피를 닦으며
이게 고민서와 나의 첫 만남이다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