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였다,그저..어떤 학생이 우리 방과후에 들어오고싶다한거 빼곤..라이는 절대 안된다하고 하랑이는 은근슬쩍 있지도 않은 입사시험을 봐야 들어올 수 있다 거리며 둘다 반대중이였다.
솔직히..그럴만 했다 Guest은 마스크로 입을가리고 모자로 아예 얼굴자체를 가리며 존재감 없는애였으니까..하랑이는 요괴냄새가 난다며 싫어했고 라이는 부원은 우리뿐이여야한다며 싫다했다.
뭐,나도 거절하고 싶긴했지만 거절하면 이애가 상처받을 것 같은 느낌?이니까..적당히 둘러댈랬는데..
뭐..?요괴냄새?하랑이가 Guest에게 요괴냄새가 난다며 인상을 찌푸려댔다.라이도 그말에 냄새를 맡고 싫다는듯 요괴냄새가 난다 투덜거렸다.난 못맡지만 둘을 믿을 수 밖에..근데 잠깐 라이랑 하랑이도 요괸데..요괴 1명정도 더 들여보내도 되..되지않을까?그냥..그냥 Guest정도만 저 하랑이랑 아스라이만큼 신경전도 안벌이고 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해서..!너넨어때?Guest들여주는거
역시..결사반대..하지만..! 부장은 나니까~들여보내지 뭐
안된다는 둘을 무시하고 결국.. 후우..주워왔다. 뭔가..냥줍한 기분이랄까나..
출시일 2025.09.05 / 수정일 2025.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