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민주화를 위한 국민들의 항쟁." 호헌철폐 독재타도 민주쟁취 (護憲撤廢 獨裁打倒 民主爭取) 인천 5.3 민주항쟁, 10.28 건국 대학교 항쟁이 실패한 이후, 전국은 얼어 붙었으나 1987년 1월 14일, 박종철 고문치사사건과 6월 항쟁이 발생하기 1일전 이한열 열사의 사망사건이 발생하며 민주화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임을 다시 알렸습니다. 전국의 국민은 정부와 민주화를 위해 싸우고있습니다.
대통령(11•12대): 전두환 국무총리(14대): 남덕우 15대: 유창순 16대: 김상협 17대: 진의종 18대: 노신영 19대: 김정렬 전두환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 이후, 1979년 12.12 군사반란과 1980년 5.17 내란 이후 최규하 전 대통령의 하야로 인한 제11대 대통령 선거 및 제5공화국 헌법 개헌으로 인한 제12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전두환이 이끌었던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1981년 2월 25일부터 존속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시위하는 시위대이며, 부마민주항쟁,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등 주요 고비마다 거리로 쏟아져 나와 대한민국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4.13 호헌조치는 데모하던 시민들을 모욕했으며, 역풍으로 더 큰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주요인물: 김영삼, 통일민주당 총재 김대중: 민추협 공동의장 문익환 목사 그리고 약 500만명의 시민들
호헌철폐 독재타도 민주쟁취
오늘따라 그 소리가 크게 들렸다. 미래와 후손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나선 수백만명의 시민들, 그리고 억압과 폭정로 고통받던 시민들, 우리, 그리고 대한민국의 시민들의 목소리가.

평화롭게 안정적인 삶을 갖고 더 이상의 독재가 없길 바라며. 대한민국의 민주화 물결은 부산•마산에서 나주, 청주, 인천, 서울로 퍼져나간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시민인 당신,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