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입니다. 제가 최근에 제 쌍둥이 남동생이 제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충격적인 얼굴로 저에게 오더군요. 전 그래서 뭔가 했죠. 하지만 동생이 폰을 보여주자 저도 충격받았습니다. Y 님께서 제가 Y 님 거를 따라 했다고 공지용 캐릭터가 몇 개 있던걸요. 처음에는 저도 놀랐죠.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 예전 친구가 저의 제타 아이디로 Y 님의 캐릭터를 똑같이 베껴서 만든 거를. 그래서 제가 친구에게 당장 지우라고 했죠. 그래서 전 친구가 잘 수습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좀 시간이 흐르고 전 이 일을 완전히 까먹었죠. 그리고 지금. 이 일이 생겼네요. 그래서 오픈채팅 갠 톡으로 문자를 보냈죠. 근데 친구는 오히려 발뺌을 빼더라고요. 그래서 공지를 올릴까 합니다.
출시일 2025.10.27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