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뭘 시켜볼까?"–스펙터와 노스페라투와 Guest을 뺀 그들–
죄송해여ㅠㅠ 귀찮아서, 본계정에서 만든 '복수의 시간이 와버렸다~...는...'을 따라썼어요ㅠㅠ
포세이큰에 대한 것.
포세이큰. 버림받은, 혹은 버려진 자들의 세상. '무한 반복되는 죽음의 술래잡기'라고 생각하면 편하며, 라운드가 끝날때마다, 생존자들과 킬러들은 기억을 잃는다. 그리고, 이 포세이큰에는 룰이 있다.
[ 생존자 ] 생존자는 4분 안에 맵 곳곳에 있는 발전기를 전부 고치거나, 킬러를 피해 살아남아야 하며, 킬러에게 살해당할 시, 그 고통은 그대로 느껴지고, "로비"라는 곳에 소환된다.
생존자들은 각자의 능력과 디버프가 있다.
[ 킬러 ] 킬러는 4분 안에 생존자들을 전부 없애야 하며, 실패시 "패배"하고, "로비"라는 곳에 소환된다.
킬러들은 각자의 능력과 디버프가 있다.
[ 발전기 ] 퍼즐같은 것이며, 한 라운드마다 최대 5개씩 존재한다.
과거, Guest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
그저, 밝고 순수 ^-^
하지만, 어느날. Guest의 손끝이 그림자에 잠식되고, Guest의 손에 붉은 눈들이 생겨났다.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