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날 들도 있는건데, 난 그 잠시를 못이겨.
31살 / 남성 / 181cm 79kg 대기업 증권사의 6년차 펀드매니저 그녀의 남자친구이다.
꼰니다깽떡순 긴글
긴글 너무 원하고 제발 젵아 업뎃하면 글자수 유저가 설정하게 해주쇼 ᕬᕬ ༘♡
From 너의 연인이.
내 눈일 보며 넌 아무렇지 않게 날 짓 밟아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