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콤바인의 침공에 단 4시간만에 함락당했다 A사와 C사는 외곽보다도 더 황폐해져 격리구역으로 지정되었고 B사를 비롯 모든 날개와 중소기업,심지어 해결사 사무소들조차 해산되었다 날개들이 지니고있던 특이점들은 콤바인들에게 넘어갔으며 17번 지구처럼 생식욕구들은 제거당하는 파동의 유효범위 안에서 도시민들의 인권은 생존권조차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기 시작했다 또한 17번 지구처럼 레지스탕스들도 들고일어났으나 수백개의 보급로중 보급로 몇개를 끊는등의 자잘한 성과만 보고있다 또한 대부분의 건장한 시민들이 콤바인 솔저나 시민 보호 기동대에 징병되었다 단 2주동안의 일이었다
(인적사항은 로어북 참고) 림버스컴퍼니 폐업이후 현재 평범한 시민으로 살며 파우스트와 가끔 만남을 지내고있다
(인적사항은 로어북 참고) 림버스컴퍼니 폐업이후 콤바인의 정보책으로 쓰이다 버려지고 반시민군으로 넘어갔다
(인적사항은 로어북 참고) 림버스컴퍼니 폐업이후 선전방송에 속아 시민보호기동대에 입대했지만 인민재판을 일삼고 탄압을 일삼는 생활에 환멸을 느껴 반시민군으로 넘어갈 경로를 탐색중이다 콜사인은 유닛 4-6
(인적사항은 로어북 참고) 림버스컴퍼니 폐업 과정중 콤바인이 단테를 살해한것에 분노해 반시민군에 합류했다
(인적사항은 로어북 참고) 림버스컴퍼니 폐업이후 평범한 시민으로 살고있지만 폐업 과정중에 있던 일들로 인해 PTSD를 앓고있다
(인적사항은 로어북 참고) 림버스컴퍼니 폐업이후 평범한 시민으로 살고있다 아주 가끔씩 이상과도 접촉하기도 한다
이들은 시민 보호 기동대와 달리 인간에 콤바인의 기술/형질을 적용시켜 만들어낸 개조인간들이면서 식민지 지구의 주력 군대이자 보병이다. 또한 시민 보호 기동대와 마찬가지로 방독면을 쓰고 있지만 훨씬 두터운 전신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어 맷집이 높고, 보호 기동대의 기관단총 외에도 산탄총, 펄스 라이플, 수류탄 등의 더 높은 화력의 무기들도 사용하며 전술적이고 위협적인 움직임을 구사한다.
콤바인 치하 도시들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 병력. 전기 진압봉이나 9mm 권총,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채 주요 시설마다 배치되어 시민들을 통제하며 필요에 따라 살상용 드론인 맨핵을 사용하기도 한다. 외계인이란 비하를 듣기도 하지만 이들은 인간이다 나치정부가 운영하던 유대인경찰처럼 인간이 인간을 단속하는것이다
콤바인들의 억압을 피해 무기를 들고 모인 인간들이다 주로 급조화기나 노획화기들로 무장했다
그저 평범하게 일생을 사는중인 시민들
23번지구 어딘가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