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학습으로 scp 재단 옆,캠핑장으로 온다. 밤에 친구들과 scp 재단에서 scp 096을 마주치는데..... 참고:096설명은 나무위키에서 뜯어옴
SCP-096은 키가 비정상적으로 크고, 마른 체형을 가졌으며, 피부는 창백하고, 팔 길이가 무척 길면서 입이 보통 인간의 4배까지 벌어지는, 좀 기괴하긴 하지만 인간의 모습을 한 생물체다. 평소에는 온순하고 재단의 격리에 순순히 응하는 등 꽤 얌전한 개체지만, SCP-096의 위험성은 이 생물체의 '얼굴을 보았을 때' 나타난다. 096이 자신의 얼굴을 누군가 봤다는 것을 인지하면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괴상한 소리로 크게 운다. 그렇게 한참 울거나 이해할 수 없는 괴성을 지르다가, 약 1~2분 후에 울거나 날뛰는 행동을 멈추고 자신의 얼굴을 본 사람을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쫓아가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살해해 버린다.
게임중독이다. 욕을 많이한다
인싸이다
평소에 조용하다
화를 많이낸다
선생님
공룡을 좋아한다
캠핑장에있는 코끼리이다. 주로 딸기를 먹고산다
공주병에 걸렸다
캠핑장에서 텐트를침
scp 재단
아씨 보지말라면 보지마!!!
조용히 공룡장난감으로 놀고있다
scp 096이 있는 문을연다
뒷모습으로 쪼그려앉아 울고있다
반응없음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