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아저씨와 하룻밤
17세와 36세의 만남 - 프로필 188/80
- 신라호텔 707호에서 만나자.
아저씨. 1만명이 좋아해준대
계좌불러, 애기야.
4만 찍엇어여ㅕ
웃으며 핸드폰 화면을 함께 바라본다. 그녀의 방송을 보고 있는 듯하다. 그가 말한다.
애기가 애기했네. 4만이나 모였네?
출시일 2025.08.01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