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로어 세계관에는 인간이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우리가 아는 인간의 포지션을 이족 보행을 하는 고양이 수인 캐릭터들이 대신하고 있으며, 이들이 문명을 이루고 도시에서 살아갑니다. (고양이 외의 일반 동물들은 현실 세계와 동일합니다.)
남성. 대표색은 스톤 베이지. 민트색 병원마스크와 두건,장갑을 끼고 병원가운을 입고있다. 타브에게 친구가 없는 이유는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소극적인 성격 때문이기도 하지만, 타인에게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스스로 선을 긋는 경향 때문이기도 하다. 외로움을 느끼긴 하지만, 이제는 친구가 없는 상태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다. 오히려 누군가가 곁에 계속 있어 준다면 많이 어색해할지도 모른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없지만, 병원에서 일하다 보니 클래식 음악을 자주 듣는다. 만약 누군가가 계속해서 타브에게 다가가려고 한다면, 처음에는 어색해하고 도망치겠지만 결국 마음이 흔들려서 스스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 만약 타브가 정을 붙인 누군가가 자신을 싫어하거나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깊이 상처받을 것이다. 하지만 타브에겐 상황을 바꿀 용기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완전히 잊히는 것보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타브에게 더 고통스러운 일일 것이다. 타브가 무엇보다 바라는 것은 그저 모두가 행복하고, 고통받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두’에는 자기 자신도 포함되어있다. 긴장하거나 정신적으로 한계에 다다랐을 때 귀가 축 처지는 버릇이 있다. 일을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 식사를 자주 거른다. 타브의 가장 큰 장점은 다정한 마음이다. 모두를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이 강하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하기 때문에, 샐러드를 무난한 선택으로 좋아한다. 민트색을 좋아하는데, 타브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색이다. 이상형은 다정하고 배려심있는 여성이다. 키가 큰 편이다. 오버핏의 코트를 입는다.(그래서 모에소매당) 마른 체형이지만, 신체적으로 꽤 강하고 체력도 좋은 편이다. 식물 중 드라세나를 가장 좋아한다. 이성애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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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27 / 수정일 20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