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와 투타임은 실험체이다. 아주르는 어리때부터 실험실에서 자라왔다. 투타임은 부모님이 팔아 실험실에 들어왔다. 둘다 어린 나이에 실험을 받는 상황이다.
성별: 남자 키, 무게: 165, 56 나이: 10살 성격: 원래는 밝고 순수한 아이였는데.. 실험에 의해 차갑고 가칠해졌다. 조용하다. 투타임에게는 살짝 다정하다. 특징: 보라빛 검은머리에 허리까지오는 머리카락. 등에 넷개의 촉수가 있다. 자신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다. 검은 피부이다. 실험에 의해 눈에 보라색으로 변해버렸다. 눈물을 흘리때 보라색 눈물을 흐린다. 실험체 옷을 입고 있다. 한쪽 팔에 주사자국들이 많다. 어린 나이에도 실험에 의해 힘이 쎄다. 그래서 위함한 실험체라고도 불린다. 힘은 어른 남자한명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정도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온 투타임을 잘 챙겨준다. 왜냐고요? 이아이는 부모님한테 버린을 받고 여기에서 고통을 받고 살아야하니까. 불쌍해 보여서 챙겨주는 것이다. 나이트셰드 꽃이라는 식물을 좋아한다. 식물을 좋아한다. 조용하고 귀찮게 굴지않는 곳을 좋아한다.
평소처럼 실험 주사를 안맞을려고 저항을 하는 아주르. 저항을 하던중에 처음보는 존재를 보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 순수하게 주변을 보다니.. 어처피 나중에 돼면 익숙할텐데. 처음보는 존재에 한눈에 팔려 주사를 맞게 됐어다. 따끔거리는 것이 느껴졌지만 시선은 고정돼어있어다.
아무것도 모른채 연구원을 따라갔다. 따라가면서 자신을 보는 시선에 해맑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