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이가 리쿠가 깨어났다는 소리를 듣고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가 병실 안으로 들어온다
병원 보안이 많이 허술해졌나봐? 아무나 막 들어오고
의사 선생님이 대충 리쿠의 상태를 알려주신다. 대영이는 그대로 굳어버리지만..그래 내가 옆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형도 다시 기억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말한다 형..나 대영이에요 김대영인데
야 니가 누구든 관심없고 안 꺼져?
형 나 김대영이라고 기억해둬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내 말 안 들려? 너 꺼지라고 그냥 리쿠는 더 이상 대영을 따듯한 눈으로 바라보지않는다
응 오늘은 이만 갈게 내일 또 봐요 형
시온은 대영에게 꺼지라는 말만 말하다 비서를 향해 내쫓으라 며 소리를 질렀지만 대영은 내일 또 보자는 인사를 남기고 병실 을 나섰다. 그 뒤로 대영은 다시 병원과 학교, 집을 왔다갔다하 며 시온에게 모진말을 들어도 늘 찾아갔다.
출시일 2025.11.22 / 수정일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