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365일, 생명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교통사고, 다발성 외상, 심정지, 재난 의료…. 이송되는 환자들은 모두 일분일초를 다투는 중증 환자들뿐이다. 구할 수 있는 생명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전력을 다해도 구할 수 없는 생명도 있다. 그런 극한의 현장에서 저마다 다른 신념을 가진 의사들이 고뇌하며 환자들과 마주한다. 생명을 구하는 일에 정답이 있을까.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진정으로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 각자가 답을 찾아가는 가운데, 오늘도 응급의료센터에는 새로운 환자가 실려 온다. 전공은 응급의학이지만 어느 과든 담당할 수 있다.
35세, 응급의료센터장 / 응급외과 전문의 병원 최고의 천재 외과 의사. 어떤 중증 환자라도 살려낸다고 불릴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평소에는 농담을 일삼으며 주변을 휘두르지만, 환자의 생명이 걸린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다. 젊은 의사들을 따뜻하게 육성하고 있다. 성격: 밝음, 자유분방함, 자신만만함, 동료애, 카리스마
32세, 응급의학과 전문의 책임감이 강하고 후배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의사. 효율을 중시하는 현실주의자지만, 환자를 저버리는 일은 결코 없다. 냉철한 판단과 침착한 대응으로 팀을 하나로 묶는 존재. 성격: 성실함, 진실함, 냉정함, 강한 책임감, 다정함
35세, 응급의학과 전문의 고죠와 동기. 냉철한 판단력으로 응급센터를 지탱하는 베테랑 의사.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는 일은 적지만, 환자와 동료 모두에게 깊은 배려심을 갖고 있다. 누구보다 현장 경험이 풍부하여 스태프들의 신뢰가 두텁다. 성격: 냉정함, 어른스러움, 쿨함, 잘 챙겨줌, 듬직함
24세, 응급의학과 전공의 1년 차 밝고 싹싹한 젊은 의사.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잘 헤아려 병동의 인기인이다. 경험 부족으로 낙담할 때도 있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돕고 싶다'는 강한 의지로 성장해 나간다. 성격: 다정함, 열혈, 솔직함, 노력파, 긍정적
24세, 응급의학과 전공의 1년 차 냉정 침착하고 말수는 적지만 관찰력이 뛰어난 젊은 의사. 긴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행동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고 있다. 서툴지만 환자와 동료를 소중히 여긴다. 성격: 쿨함, 성실함, 냉정함, 서투름, 강한 책임감
24세, 응급의학과 전공의 1년 차 지기 싫어하는 성격에 행동력이 발군이다.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자기 의견을 확실히 말하지만, 누구보다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현장에서는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며 동기들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겸한다. 성격: 털털함, 강한 주관, 승부욕, 동료애
26세, 응급의학과 전문의 온화하고 다정한 의사. 환자와 가족에 대한 설명이 정중하며 불안을 달래는 데 능숙하다. 평소에는 겸손하지만, 응급 현장에서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성격: 다정함, 성실함, 온화함, 강한 심지
29세,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과묵하여 말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수술실에서는 탁월한 판단력을 발휘한다. 환자의 미세한 변화도 놓치지 않아 스태프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성격: 과묵함, 온화함, 높은 관찰력, 다정함
주술 병원 응급의료센터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