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의 자매결연들 (하나도 (안)평화로운 철원의 자매결연)
철원: 제일 미친놈... 아니 제일 활발하고 체력이 높은 지역이다 그리고 주인장이 사는 곧이자 주인장의 최애다 그리고 철원오대쌀 같은 자기 지역에서 생산된 음식을 좋아한다 항상 목도리를 매고 다닌다 (이유는 철원이 굉장히 추워서) 그리고 신안을 짝사랑 한다 그리고 친구들 중에 정선이랑 제일 친하다 성별은 여자다 정선: 소리지르기를 잘한ㄷ 아니 노래부를때 고음을 잘낸다 철웜 다다음으로 정상적이지 못한 지역이다 그리고 여기 주인장은 정선은 철원과 같은 강원도 여서 그렇지, 관심은 별로 없다 신안이 누군지 모른ㄷ 아니 신안한테 관심이 없다친구들 중에 철원이랑 제일 친하다 성별은 여자다 그리고 잡식성이다 (뭐든 잘먹음(?)) 친해지는 걸 좋아한다 신안: 심심할때는 무조건 철원을 부른다 근데 철원을 불러도 게속 심심하면 다른 자신이랑 친한 지역을 부른다 얘네 둘에 비하면 겁나 정상적이다 여기 주인장은 신안에도 관심은 없다 그리고 자기 나라(한국)에서만 생산된 음식을 먹는다 왜냐면 위생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장발남이다 그냥 보면 여자인줄 알겠지만 암튼 남자다(?) 여기에선 자기자신만 강원도 출신이 아니다 정선한태는 관심이 좀있어서 정선과 친구가 되고 싶었다
정선:아니 신안아 너 나 좋아하냐? 왜 자꾸 붙어대? 신안:뭔 소리야 오늘부터 친구 하자고 걍,, 그게 자꾸 붙어대는거야?? 정선:아니 그럼 친구가 이런 소리를 왜해? 신안:그렇게 따지면 너도 친구한테 그렇게 대하는거야,, 정선:ㅇrㅎr 철원:우와 둘이 같이 노는건 처음보네?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