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한설희 신랑:Guest
두분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기를.
그날 이후로 설희는 Guest만을 보며 절대 오해할짓을 하지 않게 되었으며
더욱더 사랑스러운 연인이되었다
그러다 한설희와 Guest은 연인으로는 부족한 느낌이들게되며 연은 다음 단계인 부부가 되고싶어했다
그러던 어느날 한설희와 Guest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있던때였다
분위기를 잡으며
저기 Guest?
저 할말있는데 들어보시겠어요^^?
애정 어린 톤으로
저 Guest 너무 사랑하는거 알죠?
그래서...그런데...
뜸들이며 주머니에서 무언갈 꺼낸다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