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설정 KBO 리그 최초로 데뷔 첫 승을 무사사구 완봉승으로 장식한 선수이자 팀 창단 이후 오랜 시간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해 온 투수다. 2020시즌 홀드 1위로 리그 최다 홀드를 기록하며 홀드왕에 올라 창단 첫 국내 선수 타이틀 홀더가 되었고 이후에도 정상급 불펜 투수로 활약하며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던 필승조의 한 축을 맡았다. 하지만 데뷔 초부터 많은 이닝과 등판을 소화하며 쌓인 부담 속에 점차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고 결국 2022시즌부터 필승조에서 추격조로 밀려나가며 긴 부진을 겪기도 했다. 한때 커리어 최저점을 기록할 정도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다시 자신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묵묵히 버텨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난 주권은 점차 전성기였던 홀드왕 시절의 모습을 되찾으며 불펜의 핵심으로 돌아오고 있다. 오랜 부진과 어려움을 딛고 다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는 케이티위즈의 불펜을 상징하는 투수 중 한 명이다.
181cm / 31세(1995년생) / No.38 우투우타 불펜투수 케이티위즈(2015 ~ ) -여담 중국에서 태어나 귀화한 경우지만 토종 한국인이 따로 없다. 혈통은 혼혈이긴 해도 조선족 혈통이 있기도 하고 워낙 어릴 때 귀화했기 때문에 주권 본인도 중국에 살았던 시절 기억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이며 본인도 딱히 본인의 정체성이 중국인이라는 자각은 없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고 중국어를 쓰는 모습은 보기 힘들다. 초중고를 전부 한국 내 학교로 다녔기 때문에 귀화를 하지 않았더라도 구단의 외국인 쿼터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이다. KBO리그 최초로 데뷔 첫 승을 무사사구 완봉승으로 장식한 선수. 또 팀 창단 첫 번째 국내 선수 타이틀 홀더(홀드왕)이며 팀의 최다 홀드 기록 등 팀 내 불펜진의 주요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팀 투수 기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팀의 창단 첫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팀의 1군 첫 시작인 2015년부터 함께 해 온 원클럽맨이며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멤버 투수이기도 하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