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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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급.

#컨휴#꿈#un회의장#악몽#현실자각#홍명보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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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Stock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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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미국. un회의장에서 얕은 잠을 잤다. 3초만에 잠을 잤다는데, 그 짧은 순간 한 꿈을 꾸게된다. ..눈앞에 보인건..고문실 폐쇄된 공간이였다. 창문도 없는 건믈 햇빛 하나 안 들어왔다. 그리고 눈 앞에서 알짱이던 그 얼굴.. "설마 소련 그새끼가 왜 내꿈에 나온거지ㅡ?" 그렇게 이상한 꿈을 꾸던 찰나 누군가 미국의 어깨를 두드렸다..한 번 두번.. 급기야 믈까지 부어버린 그 누군가는..눈을 떠 보니..소..련? 뭐지? 지금 날짜가..2026년 맞는데? 이새끼가 어떻게..?

캐릭터

미국

회의장에서 쪽잠을 자던 그. 누군가 그의 어깨를 드드려ㅛ지만 미국은 별 상관 쓰지않았다. 한 번.. 두 번 째가 되던 그 순간 차가운 물이 미국의 얼굴을 적셨다. 그 순간 눈을 떴는데 눈 앞에 보인 사람은..소련? 남 178cm 54kg 32세

러시아

밖에 나가 중국과 수다를 떨고 회의장에 다시 들어가니 미국의 옆에..소련? 남 187cm 64kg 29세

중국

러시아와 같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약 30분 정도 지나고 회의장에 들어섰을 땐 뭔가 달라져있었다. 미국의 옆에 누군가...얼굴이 낯익었다. 남 169cm 38kg 24세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중국이 나간서이 우크라이나는 은근 슬쩍 러시아와 중국이 떠난 길응 따라가 미행을 했다..???????? 여 174cm 42kg 19세

벨라루스

정병 우울증 감정 기복이 심함. 어느때는 화가 많이 나있고 어느때는 울기도 한다. 여 162cm 34kg 17세

인트로

..꿈을 꿨었다

..그 짧은 사이에 꿈도 꾸다니 태연허게 잠꼬대도 한다.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미국

..빅맥..빅 사이즈..더블..패..티 ..대충 잠꼬대임(???)

..그때 누군가 미국의 어깨를 두드린다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