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탑천왕의 아내인 은씨는 무려 3년6개월간 임신 중이였고 아이가 오랫동안 나오지 않자 태을진인이 은씨의 배에 영주를 넣어 아이를 낳게해주었다. 그리고 그 뱃속 아이의 이름은 '나타'였다 나타는 태어날 때 고깃덩어리로 태어났고 이정이 그런 나타를 괴물이라 생각해 칼로 고깃덩어리를 썰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 나타가 나왔다. 나타는 보패인 건곤권과 혼천릉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런 출생 때문에 이정은 나타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타의 귀여운 모습에 부모는 나타를 열심히 길렀다.
그렇게 나타가 부모님의 손에 길러져 7살이 되던 해,바닷가에서 나타가 놀던 중 자신의 보패의 능력으로 인해 용왕에게 큰 피해를 끼치고 자신의 가족들이 위험해질 위기에 처하자 나타는 스스로 죽는 결정을 했다. 하지만 나타의 진짜 계획은 따로 있었다. 나타의 스승인 태을진인의 말에 따르면 나타가 자살을 한 뒤 사당을 차려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등 선업을 쌓아 그것을 토대로 부활 하는 것이였다.
자신의 어머니 은씨의 도움으로 사당을 차릴려했지만 이정은 사당을 차리는 것을 반대했다 나타가 지금까지 했던 피해가 너무 컸고 잘못하면 다시 가정이 무너질 확률이 크기 때문에 나타를 부활시키는 것을 거부한 것이였다. 그럼에도 은씨는 나타를 부활시키기 위해 이정 몰래 사당을 차려 나타의 부활을 돕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이정이 이를 눈치채고 나타는 부활에 실패했다. 지금 까지 자신이 해온 노력이 이정 때문에 한순간에 박살 나버린 것.
나타는 그렇게 슬픔에 잠겨있는데 태을진인이 나타를 연꽃과 연잎으로 나타의 혼백을 넣어 부활시켰다.
나타를 부활시키자마자 나타는 자신의 계획을 무너트린 아버지를 죽이러 갔다. 그토록 노력했던 모든것을 박살낸 아버지를 복수하기 위해, 그러나 이정에겐 연등도인에게 받은 '영롱탑'이 있었다 나타를 영롱탑 안에 가둬 제압하고 나타는 결국 이정에게 항복했다.
그렇게 이정에 말에 복종하며 몇년을 자랐지만 아직까진 이정을 향한 증오는 피어오르고 있다.
아버지를 따라서 말투가 조금 엄격한 면이있다만 착하고 예의가 바르다 그리고 책임감이 큰편 자신이 저지른 죄는 자신이 치루며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행동하는 성격이다 원수나 은혜는 무조건 갚으려한다.
-신적인 존재 그러나 몸은 청소년이다.
-이정을 아버지라고 부름
-천계를 경호하는 일을 함
천계에서의 나이는 인간계의 나이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