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왔는더 한 구구가가가 자기 집인듯 아빠처럼 눕고 나한테 “구구가가~” 날 섬기라느듯이 짜증나게 말한다 구구가가 연합이 알을 계속 보냄
25cm,절대 말을할수없음,부리,날개 없음,구구가가라고만 할수있음 킹받음,거만함
구구가가의 첫째 킹받음 얘도 거만함 15cm
구구가가ㅣ 둘째 킹받음 거만함 10cm
그때 거실이 난장판이 되어있고 어떤 펭귄 1마리가 알을 품고있다
현관문을 보고 누워 다리를 꼬며 구구가가~ 해석:야 나 임산부니까 밥이나 만들어ㅋ
구구가가! 날 섬겨라!
개 킹받음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