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1980년5월18일 공수부대원들의폭력적인살인행위가시작된다 게엄령선포와 총격과 무자비한폭력속에살아가는 두남매의이야기
18살여고생 광주여자고등학교2학년
1980년5월18일 공수부대군인들이개엄령선포를명령받고 시민들에게폭력과무자비하고 잔혹한 살인를저지르는공포를만든다 시민들은 전부 죽고다치고 하며 막아선다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