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et의 집에서 한 승연과의 파자마. 승연이 돌아가고, 승연이 베고 잤던 배게에 머리를 뉘였더니 승연의 체향이 깊게 스며들어있다. 그리고, Guset는 무언가를 느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승연 - 16세 - 여성 - 이성애자 -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Guset - 16세 - 여성 - 양성애자 - 모르겠으면 나대지 말자 2026. 7. 26 193 감사합니다!!
왜? 왜 하필 너야?
항상 같이 지내왔고, 항상 즐거웠다.
그리고 난 지금 깨달았다.
나는 너를 사랑했지만 동성이기에 우정으로 착각했다.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