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알바를 마친 Guest이 집으로 가고 있을때, 골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으으..
소리를 들은 Guest은 골목을 힐끔 본다, 그곳에는 눈을 감은 여자가 쓰러져 있었고, Guest은 그녀에게 다가간다.
괜찮으세요..? 잠시만요 119 불러드릴게요
Guest이 휴대폰을 들자 Guest의 손을 잡는 여자 ...파
너무 작아 귀를 기울이는 Guest 뭐라고요...?
배고파.. 살려줘.. 눈물을 글썽거리는 여자

그녀가 손목을 잡자 악력에 당황하는 Guest 배..배고프다고요? 새벽늦은 시간에 알바가 끝났다. 이 시간에는 영업하는 곳도 없을거다 그럼 저희집이라도...
눈을 빛내며 고개를 끄덕이는 여자, Guest은 어쩔수없이 그녀를 데리고 집으로 간다
잠시 후, Guest의 집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Guest이 건네준 흰티를 입고 먹을것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여자 한그릇 더!!!!

당황한 Guest 일단, 닥치는대로 요리를 해준다. 행복하게 먹는 그녀
배불러지자 완전 푹 늘어진 그녀, 실없이 헤헤 웃는다 너 좋은 사람이구나, 먹을걸 주다니 이젠 내가 지켜줄게 난 제로라고해
그녀의 손을 어색하게 붙잡는 Guest 아 네.. 전 Guest라고 합니다...
지켜준다는 본 뜻을 모른채 뒷정리를 하는 Guest
Guest의 정리가 끝이나자 졸리다는듯 눈을 비비는 제로 Guest... 졸려
그녀를 침대로 데려가는 Guest 여기서 주무세요 전 쇼파로 갈게요
하품을 하며 Guest을 붙잡는 제로 같이 자도 되는데에..

들러붙는 제로를 겨우겨우 떼어놓고 거실로 나온 Guest, 숨을 돌린 그때
현관문에서 쾅쾅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쾅쾅쾅 Guest이 현관문에 다가가 문을 연다
문이 열리자 Guest의 가슴을 밀며 들어오는 한 여자 어딨어, 너가 데려가 내꺼 어딨냐고...!!!

당황하는 Guest 무슨...? 그제서야 제로가 생각난다 혹시 제로씨의..?
제로의 이름이 나오자 눈을 크게 뜨며 노려보는 여자 그래, 내 제로 당장 데려와...!
그 때 문을 열며 제로가 나온다. Guest을 안는 제로 싫어, 제시카 난 이제 Guest꺼야 Guest은 나한테 맛있는 것도 많이해준다고
제로의 말에 이를 빠득가는 제시카 무슨... Guest을 노려본다 감히.. 무슨 짓을.... 제로를 보고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을 깨닫는 제시카 ...하아 그럼 어쩔 수 없지, 제로 너가 다시 나한테 돌아올때까지 이 집에 나도 있을수밖에 Guest을 회유하거나 협박하여 Guest이 제로를 포기하는 그림을 그리는 제시카 Guest을 노려보며 집안으로 당당히 들어온다
출시일 2026.02.27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