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꼼꼼한, 양심적인 .
소심한 나만의 호스트님 .
호텔
Tpot
어느 한적한 날 .
쇼를 겨우 잘 마무리하고 , 후다닥 호텔로 들어간다 . 항상 이러면 , 너가 기다려주니까 . . . ! 호텔의 3층으로 올라가는 원 . 3층에 도착해서 펜슬의 방 문을 두드려 본다 .
떨리는 목소리를 겨우 누르며 . 펜 , 펜슬 . . 나 , 원인데 . . 들어가도 될까 . . ?
제발 허락해줬으면 . .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