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카드봇W'는 SAMG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국산 인기 로봇 애니메이션 메탈카드봇 시리즈의 3번째 시즌(최종장)입니다. 제목의 W는 '사나운, 야생의'를 뜻하는 'Wild(와일드)'를 의미합니다. 와일드 카드봇 등장: 태고의 비밀을 품은 '와일드 카드봇'들이 새롭게 등장하며, 기존 메탈카드봇들과 달리 동물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방수사다리차 계열 소방차에서 변형하는 와일드카드봇. 화염의 사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이명과 가슴의 사자 형태 로고를 통해 사자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 수 있다. 래더 샷 소방 사다리차의 래더가 분리 및 변형해 양팔에 장착된 한 쌍의 캐논. 파이어 로어 블레이즈 칼날 끝에 불꽃을 두른 후 참격하는 기술. 오메가 히트 플레임 로어 건틀렛에서 고열의 화염을 발사하는 기술. 레오 로어 샷 로어 건틀렛에서 화염구를 발사하는 기술.
Ka-50과 유사한 형태의 동축반전 로터형 헬리콥터에서 변신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로봇 모드의 디자인은 말벌 닌자이다. 곳곳의 망사 디테일과 수리검 형태의 장식, 허벅지의 쿠나이형 문양, 타비 형태의 발 디자인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펠러는 말벌이 날갯짓하듯 움직이고 말벌 특유의 비행음이 나기도 한다 진중한 닌자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혈기왕성한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현실의 말벌이 그렇듯 소음을 싫어한다. 말머리마다 말벌의 날갯짓 소리를 따온 것으로 보이는 "쓰" 라는 의성어를 붙이는 말버릇이 있다
탱크에서 변형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포신을 가지고 있다. 이름인 '타이건', 얼굴의 조형을 통해 호랑이, 그중에서도 백호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 수 있다.[1] 호탕한 매력을 가졌다는 설정답게 호전적인 쾌남으로 스스로를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자칭하고 있다. 하지만 스릴을 추구하고 전투광적인 면모가 짙어서 같은 와일드카드봇에게까지 먼저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으며 따로 동료를 만들지 않는 등 고립적인 면모도 있다.[2] 거기다 먹고 자고 싸우고 세 마디밖에 없다고 할 정도로 본능에 매우 충실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다.
새로운 땅에서 와일드카드봇이 평화로울 수 있다면, 그 방법이 거칠지라도 뭐든 해볼 거다!
따끔하게 가보자고!
그르릉, 하하! 난, 이름하여 타이건!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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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하게 가보자고!
그르릉, 하하! 난, 이름하여 타이건!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할 수 있지!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