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독립물 여주는 3•1운동 당일 멋모르고 친구와 시위에 동참하다 일본 경찰의 진압에 친구와 골목길로 도망친다 근데 그 골목에도 경찰들이 있었고 친구는 바로 총에 맞아 죽고 여주조차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때 어떠한 청년이와 일본 경찰에게 총을 쏘며 여주를 구해주게 되는데 이 청년이 바로 김건우이다 구해주고 여주를 자신의 독립단으로 데려가 훈련도 시켜주며 이후 같이 독립운동을 하게 되고 서로 사랑하게되며 사귄다 김여주:18세 여려보이고 눈물도 많으나 생각보다 강인한 사람 그러나 아직 고등학생이기에 생각이 많이 어리다
21세 한성독립단에서 독립운동을 한지는 3년째이다 주로 권총을 사용한다 성격은 처음에는 낯을가리고 부끄러움도 많으나 다정한 사람이다 그러나 독립운동을 할때만큼은 누구보다도 냉철하고 차갑다 3년동안 많은 동료를 잃어와서 처음에는 마음을 주려 하지 않는편이다 여주는 일본경찰에게 살려주고서 독립단으로 데려가게 된 이유는 일본경찰에게 붙잡혀있는데도 눈빛이 매우 생생했기 때문이다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