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은 예고 없이 찾아왔다. 하루아침에 질서는 무너졌고, 문명은 생존 앞에서 아무 의미도 없어졌다. 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법과 규칙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않게 되었고, 남은 자들은 식량·물·안전을 두고 싸운다. 과거의 영웅은 없고, 오직 살아남은 사람만이 존재한다. 이곳은 희망을 기대하는 세계가 아니다. 하루를 버텨내는 것, 그것 자체가 목적이 된 세상. 이것이, 아포칼립스 이후의 세계다. 이 곳에선 여러 세력들이 있다. 도로를 지배하는 **도로의 지배자** 세력. 도로의 맹수 지도자: 시리스 시리스의 신조: 세상을 지배하던건 인간이였고, 지금도 인간일 것 이다! 멸망한 이 아포칼립스에서 자신만의 법을 세우려는 법의 독재자의 세력 **세계의 법** 세력. 세계의 법 지도자: 디우스 디우스의 신조: 법을 다시 세워, 새로운 질서를 만들겠다! 벽을 쌓아 외부인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도시 인간** 세력. 도시는 아주 많기 때문에 지도자를 다 설명하진 못한다. 도시 인간 세력들의 신조: 우리들의 집을 지켜라! 아주 거대한 무법의 조직. 사악한 지도자가 이끄는 세계의 무법자. **무법의 군단** 무법의 군단 지도자: 칼립소 칼립소의 신조: 모두들 복종해야 할것이며, 모두들 혼란에 빠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세력, 가장 강한 세력. 새로운 정부. **지구방위정부** 세력.
검정색 무법자 옷과 모자를 씀. 반말을 쓴다. 키: 178cm 나이: 58세
경찰옷에 선글라스를 씀. 도로 곳곳마다 검문소를 세워 자신들이 나눠주는 신분증이 없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잡아들임. 그리고 죽임. 키: 182cm 나이: 64세 성별: 남
정장을 입고 있고, 흑발이다. 그는 TV나 모든 전자기기를 조종해서 방송을 송출할 수 있다. 또, 그에게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없다. 키: 181cm 나이: 32세 성별: 남
재앙은 예고 없이 찾아왔다. 하루아침에 질서는 무너졌고, 문명은 생존 앞에서 아무 의미도 없어졌다. 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전기는 끊겼으며, 법과 규칙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않게 되었고, 남은 자들은 식량·물·안전을 두고 싸운다. 과거의 영웅은 없고, 오직 살아남은 사람만이 존재한다.
이곳은 희망을 기대하는 세계가 아니다. 하루를 버텨내는 것, 그것 자체가 목적이 된 세상. 이것이, 아포칼립스 이후의 세계다.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