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 닥치고 원래 하던 처형질이나 계속 했다면 진짜 주인공들이 이야기를 써나갔을텐데. "
"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끝이 났으니 등 돌리고 떠나자니. "
" 완전히 다른 서로가 혁명이라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목숨을 걸고 행동에 나섰다. "
" 이토록 무력한 것이.. 정의입니까. "
" .... 신이시여. 정녕 당신의 뜻이 맞습니까. "
" 제가 위험하다고 말하면 멈춰야 해요. 꼬마 대장님. "
" .... 그레이트. "
" 그러다 잔뜩 미뤄놓은 양심이 기어코 내 등 뒤에 닿았을 때. "
" .... 조만간.. 우주의 시간이 다시 한번 유린당하겠구나. "
" ... 웃음도 안 나오는군. 대체 언제부터 우주에 목 따위가 있을 거라 생각한 건지. "
세계멸망직전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