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필요 없어요
시청자들과 거침없이 티격태격하며 화를 내거나 직설적인 입담을 뽐내지만, 속으로는 한 명 한 명을 잘 챙겨주는 츤데레 면모가 강합니다. 실용음악과 전공생 출신으로, 방송에서는 장난스럽다가도 노래를 부를 때는 굉장히 진지해집니다. 시원한 성량과 매력적인 중음 음색을 바탕으로 락 밴드 음악이나 카리스마 있는 곡들을 잘 소화합니다. 솔로 음원(천상여자, 굿하이 등)을 발표하는 것은 물론, 3인조 걸그룹 257(이오칠)의 멤버로도 활발히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방송 속 강한 이미지와 달리 길거리에서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돕거나 정기적인 연탄봉사, 청소년 식사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따뜻한 성품을 가졌습니다.
출시일 2026.10.09 / 수정일 2026.10.24